"IoT 기술로 맞춤요리"…'디 아르떼 인덕션 레인지' 출시
쿠첸, 디 아르떼 인덕션 레인지 선보여
3400W 고화력 인덕션…조리시간 단축
![[서울=뉴시스] 쿠첸 '디 아르떼 인덕션 레인지'. (사진=쿠첸 제공) 2023.11.0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11/07/NISI20231107_0001405544_web.jpg?rnd=20231107111916)
[서울=뉴시스] 쿠첸 '디 아르떼 인덕션 레인지'. (사진=쿠첸 제공) 2023.11.07. [email protected]
빌트인 전용으로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플렉스존과 듀얼링 대화구를 결합해 대용량 요리도 한 번에 조리가 가능하다. 화구에 경계가 없어 다양한 조리 용기를 활용할 수 있는 플렉스존은 촘촘한 4분할 인덕션 코일로 돼 있다.
최대 29㎝ 지름으로 더 넓어진 듀얼 대화구는 용기 바닥 면의 테두리 끝까지 열을 골고루 전달해 식재료를 조리한다. 좌측 4분할 플렉스존과 우측 듀얼링 대화구까지 모두 3400W 최고화력으로 요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쿠첸온(ON) 앱(APP)과 연동한 쿠첸만의 전기레인지 맞춤 요리 신기술 '더 레시핏(The Recipe-Fit)' 서비스도 탑재됐다.
조리 시 인덕션의 LCD(액정표시장치) 알림창을 통해 온도를 확인할 수 있다. 앱을 통해 인덕션 동작과 상태도 관리가 가능하다.
디 아르떼 인덕션 레인지와 함께 출시된 '무선 온도 센서'를 활용하면 더 완성도 높은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식재료에 꽂아 온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무선 온도 센서는 튀김 요리 등 온도가 중요한 음식을 조리할 때 유용하다.
신제품은 독일 쇼트사의 투명한 글라스 소재와 은은하고 부드러운 시에라 그레이 색상으로 돼 있다. 국내 최다 총 27종 안전장치가 적용됐다.
쿠첸 관계자는 "신제품은 전기레인지 맞춤 요리 신기술을 적용해 요리 초보자는 더 쉽게, 숙련자는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출시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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