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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베스트 패션쇼…"인기 브랜드 신상품에 볼거리까지"

등록 2024.09.19 09: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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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롯데홈쇼핑, '베스트 패션쇼' 개최.2024.09.19.(사진=롯데홈쇼핑 제공)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롯데홈쇼핑, '베스트 패션쇼' 개최.2024.09.19.(사진=롯데홈쇼핑 제공)[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준호 기자 = 롯데홈쇼핑은 '베스트 패션쇼(Best Fashion SHOW)' 특집전을 열고, 단독 패션 브랜드의 신상품을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지난달 패션 행사 '뉴 컬렉션 쇼' 를 통해 'LBL', '조르쥬레쉬', '바이브리짓' 등 단독 브랜드의 신상품을 선보였다.

총 10개 브랜드에서 73종의 신상품을 선보인 결과 행사기간(8월21일~9월8일) 동안 누적 주문액 400억원을 돌파했다.

이어 '베스트 패션쇼'를 통해 '프리 패션쇼', '뉴 컬렉션 쇼' 등 일원화된 콘셉트로 진행된 패션 특집전의 방점을 찍을 계획이다. 행사 상품을 대상으로 카드 할인 7% 혜택도 제공한다.

특별한 볼거리도 마련했다. 오는 21일 대표 패션 프로그램 '엘쇼'에 단독 패션 브랜드 '폴앤조'의 모델 '여연희'가 직접 출연해 런웨이를 선보인다.

오는 23일에는 '변함없이 빛나는 가치'를 콘셉트로 한 'LBL'의 '울 블렌디드 핸드메이드 원피스'와 '베스트'를 론칭한다.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탁월한 울 50% 소재를 활용해 겨울까지 착용 가능하며, 깔끔한 디자인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같은 날 론칭 11년차를 맞은 롯데홈쇼핑 최장수 단독 패션 브랜드 '조르쥬레쉬'의 신상품도 공개한다.

도톰하고 폭신한 촉감이 특징인 원단을 활용한 '부클 집업 베스트 3종'과 활동성을 높인 '스트레치 팬츠 3종'을 선보인다.

올해 초 배우 진기주를 모델로 내세워 화제를 모았던 '바이브리짓'은 오는 24일 톡톡한 두께감과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살린 '자카드 니트 재킷'을 론칭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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