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림문화재단, 창작하는 전통예술가 위한 무료 대관 지원
5~7월 전통예술 창작 작품 대상…김희수아트센터 SPACE1 무료 이용

수림문화재단이 '김희수아트센터 SPACE1'을 전통예술가를 위해 무료대관한다. (수림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수림문화재단이 전통예술 분야의 창작 활성화를 위해 김희수아트센터 SPACE1 공연장을 무료로 제공하는 'SPACE1 대관 지원'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5~7월 사이에 공연을 앞둔 전통예술 창작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김희수아트센터 SPACE1은 수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블랙박스형 소규모 공연장이다.
선정된 예술가 및 단체는 공연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무대 장비와 연습 공간도 제공 받게 된다.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초예술 및 융복합 분야 예술가들에 실질적인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 관객에게 차별화된 문화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관 공모 신청은 14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수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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