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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남부경찰, '이륜차 광역' 합동 단속…75건 적발

등록 2025.06.19 10: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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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 남부경찰서가 18일 오후 9~11시 야간 시간대에 구청·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이륜차 광역 단속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2025.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 남부경찰서가 18일 오후 9~11시 야간 시간대에 구청·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이륜차 광역 단속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2025.06.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해운대경찰서와 남부경찰서는 지난 18일 오후 9~11시 야간 시간대에 구청·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이륜차 광역 단속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경찰서별로 60여 명의 경력을 배치해 자동차관리법과 도로교통법 위반 대상 이륜차를 중점 단속, 총 75건을 적발했다.

해운대경찰서는 형사입건(공기호부정사용 등) 1건, 도로교통법위반 23건, 자동차관리법위반 7건 등 총 31건을 적발했다.

남부경찰서는 자동차관리법위반 15건, 도로교통법위반 28건, 기소중지 1건 등 총 44건을 적발했다.

해운대경찰서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개장하는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하고, 이륜차 소음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7~8월 두 달간 실시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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