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문화재단, 브라비 솔리스트 앙상블 뮤지컬 갈라 콘서트 개최
![[대구=뉴시스] 지역 대표 성악 앙상블인 브라비 솔리스트 앙상블과 함께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가 개최된다. (사진 = 수성문화재단 제공) 2025.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19/NISI20250619_0001871855_web.jpg?rnd=20250619170400)
[대구=뉴시스] 지역 대표 성악 앙상블인 브라비 솔리스트 앙상블과 함께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가 개최된다. (사진 = 수성문화재단 제공) 2025.06.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 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는 오는 27일 오후 7시30분 소극장에서 브라비 솔리스트 앙상블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브라비 솔리스트 앙상블은 2017아트경주, 경주 봉황대 뮤직스퀘어, 서울킨텍스 세계 로타리 축제, 제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박람회, 2023대구오페라축제 등 다수 무대에 초청 활약했다. 소프라노, 테너, 바리톤 등 총 16명의 성악가로 구성, 솔로·이중창·남성중창·여성중창·혼성중창까지 다양한 편성으로 무대에 오른다.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 지킬 앤 하이드, 레베카, 알라딘, 마이 페어 레이디 등 국내 관객들에게 사랑받는 뮤지컬 명곡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남녀 성악가들의 조화로운 앙상블과 드라마틱한 해석으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구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 합창단 알레그로와 첼리스트 김민지가 특별 출연해 음악적 풍성함을 더하며 호프만의 뱃노래, 별을 캐는 밤, 사랑의 인사 등 기악과 합창 무대도 함께 펼쳐진다.
박동용 수성아트피아 관장은 "갈라 콘서트를 통해 클래식과 대중음악의 경계를 허물고 다양한 장르가 공존하는 무대를 선보이게 됐다"며 "지역 예술단체와의 연계를 강화하며 수성아트피아가 시민 모두 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