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탄소·디지털화"…내달 3~4일 조선해양 컨퍼런스 개최
경남도 주최, 국내 최대 조선해양 학술 교류의 장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국내 최대 규모 조선해양전문 학술교류의 장인 '스마트&그린 에너지 조선해양 컨퍼런스'가 내달 3일과 4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친환경 미래를 향한 탈탄소와 디지털화'를 주제로 열린다.
27일 경남도에 따르면 첫날에는 이형철 한국선급 회장의 기조연설 '해사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 기술이 답이다'를 시작으로 글로벌 정책 동향 발표와 패널 토론이 준비돼 있다.
둘째날에는 인공지능(AI) 활용 설계·스마트 엔지니어링, 대체 연료, 친환경 항로·해운 물류 등 미래 기술 세션이 열린다.
도내 조선기자재 기업 45개사와 중국, 인도네시아 등 17개국 해외 바이어 50개사가 참여하는 수출상담회도 진행된다.
컨퍼런스에 관심 있는 도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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