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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기청, 9월 동행축제 다양한 행사 개최

등록 2025.08.29 14: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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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청사 전경. (사진=부산중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청사 전경. (사진=부산중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전국적 소비 촉진 행사인 '9월 동행축제' 기간에 대형 유통망, 전통시장 등과 연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부산중기청은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과 연계해 오는 9월8~14일 '부산 살림 마켓'을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부산시, 부산경제진흥원 등과 함께 24개사의 생활용품(화장품, 주방용품, 욕실용품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소상공인 현장 라이브커머스와 포토존을 즐길 수 있으며, 주말에는 부산시의 홍보 캐릭터 '부기'가 판매전에 방문해 방문객들과 사진촬영을 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망미중앙시장에서 같은 달 15~26일 추석 제수용품 판매촉진을 위해 경품 이벤트와 어린이 문화공연 및 장보기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아울러 전국적으로는 온라인 쇼핑몰 할인행사, 오프라인 판매전, 전통시장·골목상권 소비이벤트, 민간 협업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동행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행축제 누리집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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