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흐리고 최대 60㎜ 가을비…낮 기온 '뚝'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0도, 낮 최고기온은 2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오전부터 내일 늦은 새벽 사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20~60㎜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19도, 동구·중구 20도, 옹진군 21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중구 25도, 강화군·계양구·서구 24도, 옹진군 22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6~13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5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낮겠다"며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도 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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