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당진 중기 근로자에 4억3천여만원 지급
![[당진=뉴시스] 당진시와 시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 등이 26일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8호 법인 중소기업 대표로 참여하고 있는 화빈기계㈜ 사업장을 찾아 참여기업 현판식을 갖고 있다. (사진=당진시 제공) 2025.09.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6/NISI20250926_0001954723_web.jpg?rnd=20250926135629)
[당진=뉴시스] 당진시와 시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 등이 26일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8호 법인 중소기업 대표로 참여하고 있는 화빈기계㈜ 사업장을 찾아 참여기업 현판식을 갖고 있다. (사진=당진시 제공) 2025.09.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충남도와 시가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해 올해 1월 설립한 8호 법인은 당진상공회의소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한다.
법인은 추석을 맞아 첫 지급에 나서 지역 내 중소기업 근로자 544명에게 1인당 80만원의 복지비를 건넨다.
복지비는 근로자 1인당 중소기업 40만원, 시 40만원, 도 20만원의 출연금과 정부 지원금을 더해 마련됐다.
올해는 설립 초기라 운영비 등의 명목으로 20만원 빠진 80만원만 전액 지류형 당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내년부터 법인은 설날·근로자의날·추석에 1인당 연간 최대 100만원의 복지비를 지급할 방침이다.
이날 시와 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중소기업 대표로 참여하고 있는 화빈기계 사업장을 찾아 참여기업 현판식을 가졌다.
오성환 시장은 "앞으로 근로자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