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어선 침몰 사고…해수부 차관 "인명 구조 최선 다할 것"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2.03.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3/NISI20260203_0021148971_web.jpg?rnd=20260203151837)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2.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은 6일 충남 보령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구조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김 차관은 이날 오후 충남 보령 녹도 동방 2.5해리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창원호(69t·선원8명) 침몰 사고와 관련한 보고를 받은 뒤 이같이 말했다.
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55분께 충남 보령시 오천면 소화사도 인근 해상에서 69t 어선이 침몰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구조에 나섰다. 해경은 함정과 구조대 등을 급파해 선원 7명을 구조했다. 60대 선장은 아직 구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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