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둔산공원서 17~19일 상생축제 '드라이브 인 페스타'
'일상에서 떠나는 가장 가까운 여행' 주제
![[완주=뉴시스] 완주문화재단 '2025 드라이브 인 페스타'. (이미지= 완주문화재단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16/NISI20251016_0001967622_web.jpg?rnd=20251016153551)
[완주=뉴시스] 완주문화재단 '2025 드라이브 인 페스타'. (이미지= 완주문화재단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 완주문화재단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완주 둔산공원 일대에서 지역 상생형 문화축제 '2025 드라이브 인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일상에서 떠나는 가장 가까운 여행'을 주제로, 산업단지 입주기업과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드는 완주 대표 문화축제로 기획됐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주민과 기업이 직접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 완주 최대 규모의 프리마켓,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부스가 운영된다.
부스는 17일 오후 3시부터 개장하며, 주말인 18일과 19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메인 무대에서는 ▲행복완주산단 어울림 콘서트 ▲근로자 가족가요제 ▲행복완주산단 라디오 주민DJ ▲완주 플레이리그 E스포츠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여자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선사한다.
개막식은 주말인 18일 오후 7시에 열린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별빛콘서트'에서는 송하예, 존박, 크로스오버 그룹 카르디오가 무대를 꾸미며, 19일에는 가수 임창정이 피날레 공연을 펼쳐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행사 관련 문의는 완주문화재단 문화선도산단운영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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