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남도당 신년인사회, 지방선거 승리 결의
강민국 도당위원장 "경남에서 개혁과 혁신 시작"
![[창원=뉴시스]5일 오후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 참석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6월3일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사진=경남도당 제공) 2026.01.0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05/NISI20260105_0002033659_web.jpg?rnd=20260105153827)
[창원=뉴시스]5일 오후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 참석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6월3일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사진=경남도당 제공) 2026.01.05. [email protected]
행사에는 당 소속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시장·군수, 도의원, 시·군의원, 주요 당직자 및 당원 등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며 결속을 다졌다.
강민국 도당위원장은 신년사에서 "개혁과 혁신의 병오년 새해를 맞아 당원 모두가 적토마처럼 뜨겁게 달려야 한다"면서 "책임 있는 정당, 일하는 정당, 결과로 증명하는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보수의 심장인 경남에서 개혁과 혁신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 위원장은 지방선거 압승을 위한 네 가지 주요 메시지를 전하고 "흔들림 없는 당심과 현장 정치, 실천하는 성과로 보여주는 정치로 지방선거에 치열하게 임해야 한다"면서 "경남에서 지방선거를 압승해 2026년을 강한 대한민국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만들 것"이라고 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축사에서 "붉은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당원 동지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면서 "경남은 38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와 함께 지역내총생산(GRDP)과 인구가 비수도권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었고, 이는 경남도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행사에서는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하는 시루떡 커팅식이 진행됐다.
강민국 도당 위원장 등 당직자들은 '변화와 개혁으로 2026 지방선거 압승!! 필승!!' 문구가 새겨진 시루떡을 함께 자르며 새해 각오와 지방선거 승리 결의를 다졌다.
또 청년당원 대표가 국민의 일상 속에서 느껴지는 기대와 바람, 걱정과 요구를 담은 '국민의 온도' 상자를 강민국 도당위원장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도 마련됐다.
강 위원장은 '국민의 온도' 상자를 들어보이며 "오늘 전해진 이 온도를 마음 깊이 새기고 늘 현장의 목소리를 잊지 않겠다"면서 "도민과 함께하는 정치를 통해 2026년 지방선거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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