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박린 기자·YTN 이경재·양시창 기자, 2025년 4분기 체육기자상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박린 기자, 이경재 기자, 양시창 기자, 전영희 기자, 이예원 기자, 이정호 기자, 김하진 기자, 심진용 기자, 유새슬 기자, 이두리 기자. (사진=한국체육기자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5/NISI20260105_0002033856_web.jpg?rnd=20260105191804)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박린 기자, 이경재 기자, 양시창 기자, 전영희 기자, 이예원 기자, 이정호 기자, 김하진 기자, 심진용 기자, 유새슬 기자, 이두리 기자. (사진=한국체육기자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중앙일보 박린 기자, YTN 이경재·양시창 기자가 2025년 4분기 체육기자상을 받는다.
한국체육기자연맹은 5일 2025년 4분기 체육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었다.
35개 회원사로부터 추천 받은 후보작 17건을 놓고 심사를 진행, 3명의 심사위원들이 4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중앙일보 박린 기자와 YTN 이경재·양시창 기자 보도 부문 수상 영예를 안았다.
중앙일보 박린 기자는 '악수한 뒤 손바닥으로 '짝'…신태용 뺨 때리는 영상 입수' 등 두 건의 단독 보도와 한 건의 관련 기사를 게재했다.
YTN 이경재·양시창 기자는 '송성문, 샌디에이고행…MLB서 이정후·김혜성과 격돌' 등 두 건의 단독 보도와 한 건의 관련 내용을 다뤘다.
JTBC 전영희·이예원 기자와 스포츠경향 이정호·김하진·심진용·유새슬·이두리 기자는 기획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JTBC 전영희·이예원 기자는 '레슬링 오심파문'에 대한 단독 기사 두 건과 관련 기획 기사 세 건을 보도했다.
스포츠경향 이정호·김하진·심진용·유새슬·이두리 기자는 '프로야구 인기 집중분석' 기획 기사 다섯 건을 시리즈로 내보냈다.
2025년 4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은 오는 29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열린다.
출처 : 한국체육기자연맹(http://www.ksp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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