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육상연맹, 일반인 대상 2025 '러닝 클래스' 성료
![[서울=뉴시스] 대한육상연맹 러닝 클래스 현장.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5/NISI20260105_0002033899_web.jpg?rnd=20260105213500)
[서울=뉴시스] 대한육상연맹 러닝 클래스 현장.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대한육상연맹은 러닝을 통해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를 확산하고자 일반인 러너들을 대상으로 '대한육상연맹 러닝 클래스(KAAF Running Class)'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러닝 클래스는 생활체육 문화 확산에 대한 국민적 관심에 부응하며 전년 대비 참가자 규모가 두 배(150명→300명)로 확대됐다.
특히 계절적 특성을 감안해 실내 강습 클래스를 병행하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한다.
클래스당 30명씩 총 300명의 일반인 러너에게 강습 기회를 제공했다.
실내 클래스 도입은 추위나 미세먼지 등 외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러닝 자세 및 기본기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게 해 참가자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데 기여했다.
클래스는 초보 러너부터 중급자까지 다양한 수준의 참가자를 포함하며, 러닝의 기본기, 체계적인 트레이닝 방법, 개인별 맞춤형 지도까지 전문 코치의 지도하에 제공됐다.
지난 2023년부터 시작한 육상연맹 러닝 클래스는 3년간 누적 510명이 참가했으며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강습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번 클래스에 참가한 수강생은 "혼자 달릴 때는 자세가 불안정했지만, 전문 코치의 체계적인 지도를 받으면서 러닝 실력이 확실히 늘었다"며 "특히 실내 클래스가 추가돼 날씨 걱정 없이 집중할 수 있었고, 달리기 자체가 스트레스 해소의 훌륭한 방법이 되어 매우 만족스럽다"는 소감을 밝혔다.
육상연맹 측은 "앞으로도 러닝 클래스 운영을 통해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를 확산하고, 일반인들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도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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