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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21일부터 읍면동 순회 '현장 소통 한마당'

등록 2026.01.08 16: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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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0일까지 22곳 행정복지센터 등서 개최

2025년 경주시 천북면 시민과 함께 하는 소통간담회

2025년 경주시 천북면 시민과 함께 하는 소통간담회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는 22개 읍면동 순회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한마당'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21일 안강읍·강동면부터 내달 10일 양남면까지 계속되는 이 행사는 시정 역점사업과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별 현안과 건의를 듣고자 마련됐다.

주낙영 시장을 비롯해 지역 시·도의원과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등 읍면동별 100여 명이 참석한다.

주 시장과 국·소·본부장이 나서 APEC 정상회의 성과 등 지난해 주요 업무 추진 실적과 향후 비전을 설명하고 마을 의견 청취, 질의응답 등 현장 토론도 진행한다.

시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소통한마당을 통해 요청한 읍면동 사업 추진 현황을 파악하고 새 건의 사항에 대해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현장에서 듣는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의 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기준점으로 작은 의견 하나도 놓치지 않고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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