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쉐론, 한국서 가격 인상…콰트로 클래식 후프 이어링 11.8%↑
쎄뻥 보헴 스터드 이어링 S 모티브, 1080만원→1190만원
![[부산=뉴시스]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는 프랑스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메종 부쉐론(Boucheron) 부티크를 지역상권 단독으로 개점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2025.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4/NISI20250224_0001776556_web.jpg?rnd=20250224083847)
[부산=뉴시스]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는 프랑스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메종 부쉐론(Boucheron) 부티크를 지역상권 단독으로 개점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2025.02.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케링(Kering) 그룹 산하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Boucheron)이 한국에서 제품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부쉐론은 이날 국내에서 콰트로 클래식 후프 이어링 등 제품가를 올렸다.
이에 따라 콰트로 클래식 후프 이어링은 1610만원에서 1800만원(11.8%)으로 가격이 인상됐다.
쎄뻥 보헴 스터드 이어링 S 모티브는 1080만원에서 1190만원(10.2%)으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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