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10~14일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농축수산물·가공식품 구매시 1인당 최대 2만원
![[대전=뉴시스] 대전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이미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5/NISI20260205_0002056427_web.jpg?rnd=20260205061936)
[대전=뉴시스] 대전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이미지 *재판매 및 DB 금지
농식품부 주관 환급행사 시장은 중앙활성화구역(역전시장 포함), 태평시장, 도마시장, 한민시장, 중리시장 5곳이고, 해수부 주관 환급행사 시장은 중앙시장과 역전시장, 태평시장, 문창시장, 도마시장, 한민시장, 송강시장, 중리시장 등 8곳이다.
정부 지원서 제외된 전통시장은 대전시에서 별도로 지급한다. 동구 대전상가·인동시장·신도시장·용운시장, 중구 문창시장·오류시장·유천시장·산성시장·용두시장·부사시장, 유성구 송강시장, 대덕구 법동시장·신탄진시장 등 13곳이다.
행사 기간 내 전통시장에서 농축수산물 및 국내산 원재료 비중이 70% 이상인 가공식품을 3만 4000원 이상 구입하면 1만원, 6만 7000원 이상 구입하면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소는 각 시장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구매 영수증을 지참해야 한다.
박영철 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설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농축수산물과 농축산 가공식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침체된 시장과 민생경제가 활력을 되찾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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