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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청춘 빌드업 창업 공모전' 시상식

등록 2026.02.24 17: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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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30팀 선정…'창업특화주택' 입주 가점 부여

[수원=뉴시스] 청춘 빌드업 창업 공모전 시상식. (사진=GH 제공)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청춘 빌드업 창업 공모전 시상식. (사진=GH 제공) 2026.02.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청춘 빌드업 창업 공모전' 최종 심사와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04팀이 지원했다. GH는 1차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10팀과 입선 20팀 등 총 30팀을 선발했다.

이날 오전 열린 최종 심사에서는 대상 1팀(느린단맛연구소)을 비롯해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장려상 4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선정된 30팀에는 총상금 1400만원과 함께 올해 하반기 입주 예정인 'GH 창업특화주택' 입주 시 가점이 부여된다.

수원 권선동에 건립 중인 '창업특화주택'은 임대주택 210가구와 공유오피스 4개 호실로 구성된 복합주거모델이다. 저렴한 임대료는 물론 엑셀러레이팅, 마케팅, 자격증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년 창업가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년 창업 활성화와 안정적인 창업 기반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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