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대구반도체마이스터고 기숙사 본격 운영 등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는 기숙사를 준공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기숙사는 총사업비 169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5208.5㎡,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됐다.
일반실 145실(2인 1실)과 장애인실 2실과 체력단련실, 휴게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학생들의 학습 효율을 높이기 위해 배치된 벙커형 침대(침대-책상 일체형)와 기숙사 내 독서실은 본관 실습실과 연계된 제2의 학습 공간 역할을 한다.
◇대구교육청,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대구시교육청은 신학기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 운영을 위해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유 99개원, 초 74개교, 중 44개교, 고 47개교 등 총 264개교다.
점검은 식재료 보관상태, 소비기한 준수 여부, 학교급식종사자 개인위생, 시설기준 준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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