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찰 간부, 고속도로서 음주운전 사고…직위 해제

[안동=뉴시스] 박준 기자 = 경북의 한 경찰 간부가 음주운전 중 고속도로에서 사고를 내 직위 해제됐다.
경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 경부고속도로 경산요금소 진입 중 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영천경찰서 소속 경감 A씨를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7일 밤 0시15분께 음주 운전 중 경산요금소 진입 중 도로 옆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혐의다.
음주 측정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직위 해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