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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캠' 걱정부부, 결국 이혼했다

등록 2026.03.18 10: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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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했던 '걱정부부' 남편 조승환씨가 방송 이후 이혼 소송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장변호' 캡처) 2026.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했던 '걱정부부' 남편 조승환씨가 방송 이후 이혼 소송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장변호' 캡처) 2026.03.1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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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했던 '걱정부부' 남편 조승환씨가 방송 이후 이혼 소송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장변호'에는 '걱정부부 방송 그 후 이야기 최초공개ㅣ제가 이혼을 결심한 진짜 이유는요…ㅣ이숙캠 A/S'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 '걱정부부'로 출연했던 조씨가 출연했다.

조씨는 "요새 이혼 소송 중이다 보니까 공동 양육이라서 일주일씩 번갈아 가며 아이를 본다"고 말했다. 이어 "매주 일요일부터 다음 주 일요일까지 번갈아 가면서 본다"고 밝혔다.

또 조씨는 방송 당일 아내가 아이를 데리고 본가로 갔고, 그때부터 별거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촬영 이후 협의이혼 서류를 접수했지만, 숙려기간을 거친 뒤 재판상 이혼 절차로 이어졌다고도 했다.

조씨는 방송 출연 이후 달라진 상태도 전했다. 그는 방송 때보다 몸무게가 3~4㎏ 늘었다며 "스트레스를 덜 받다 보니까 조금은 괜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조씨와 황진주씨는 지난해 2월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 '걱정부부'로 출연했다.

당시 두 사람은 자녀의 건강과 유전병 문제, 양육을 둘러싼 갈등을 드러냈다. 이후 약 1년 만에 이혼 소송 절차를 밟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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