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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육성재·고수의 오피스 로맨스…''나인 투 식스' 하반기 방송

등록 2026.03.24 09: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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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왼쪽부터 배우 박민영, 육성재, 고수. (사진=각 소속사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배우 박민영, 육성재, 고수. (사진=각 소속사 제공) 2026.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박민영, 육성재, 고수가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다.

SBS는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를 하반기에 첫 방송한다고 24일 밝혔다.

'나인 투 식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해 온 워크홀릭 법무팀 차장 강이지가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와 이상적인 본부장 박현태를 만나 가슴 뛰는 변화를 겪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박민영은 연애와 결혼은 호르몬 작용이라 생각하는 크로닉모터스 코리아의 법무팀 차장 강이지 역을 맡았다.

육성재는 현실에서 보기 힘든 다정한 연하남 인턴 한선우를 연기한다.

고수는 크로닉모터스 코리아에 새로 파견된 본부장 박현태로 등장한다. 실력만으로 강이지를 평가하는 인물이다.

특히 고수의 로맨스 드라마 출연은 15년 만으로, 그가 보여줄 새로운 매력의 캐릭터에 기대가 모인다.

제작진은 "연기력, 비주얼, 케미스트리까지 삼박자를 갖춘 박민영, 육성재, 고수가 안방극장을 달콤하게 물들일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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