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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양성체계 개선"…31일 국회서 토론회 개최

등록 2026.03.27 1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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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대한간호조무사협회 국회 토론회

간호조무사 시험응시자격 규제 개선 방안 모색

[서울=뉴시스] 간호인력 미래를 위한 간호조무사 양성체계 개편 국회 토론회. (사진=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제공)

[서울=뉴시스] 간호인력 미래를 위한 간호조무사 양성체계 개편 국회 토론회. (사진=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제공)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국내 보건의료 일선을 지탱하고 있는 간호조무사 양성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간호조무사 시험응시자격 규제 개선을 위한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린다.

27일 의료계에 따르면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하고 대한간호조무사협회가 주관하는 '간호인력의 미래를 위한 간호조무사 시험응시자격 개선의 길을 묻다' 토론회가 오는 31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된다.

토론회에서는 박수경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 보건의료인력지원연구센터장이 발제자로 나서 '간호인력 양성체계 개편방안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이는 지난 2024년에 제정된 간호법 부대의견에 따라 보건복지부가 수행한 연구에 대한 발표다.

또 이주열 남서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교수가 '간호조무사 시험응시자격 제도 개선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이번 토론회가 간호인력 체계의 백년대계를 위한 여러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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