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감량한 풍자 턱선 살아있네…얼굴 소멸할 듯 날씬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방송인 풍자가 30㎏ 가까이 감량한 뒤 이전과 전혀 다른 외모를 보여줬다.
풍자는 5일 소셜미디어에 거울 셀카를 찍어 올렸다.
풍자는 베이지 니트에 경찰모자를 쓰고 있다.
최근 몸무게 28㎏을 줄였다고 한 풍자는 턱선이 갸름해지고 이목구비도 뚜렷해진 모습을 보였다.
풍자는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다이어트를 했다고 말하며 "위가 줄었다"고 했다. 그는 "라면 2개만 먹어도 배가 부르다"고 말했다.
풍자는 위고비 등을 활용하는 것과 동시에 운동과 식단 조절로 다이어트 했다고 했다.
다만 풍자는 위고비 등 다이어트 주사제 부작용으로 투약을 중단하기도 했다고 말한 적도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