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5·18민주화운동기록관, 관람시간 연장 등
![[광주=뉴시스]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7/NISI20260507_0021274470_web.jpg?rnd=20260507090030)
[광주=뉴시스]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우선 휴관일인 11일과 18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시실을 특별 개관하며 16∼17일에는 종료 시간을 오후 9시와 오후 8시로 늦춘다.
현재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는 '광주 5·18-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 전시가 펼쳐지고 있으며 영상상영실에서는 매일 영화 '김군' '양림동 소녀' '1980, 로숑과 쇼벨' 등을 상영하고 있다.
지하1층 'VR체험존'에서는 가상현실을 통해 1980년 5월 광주를 경험할 수 있으며 1∼2층과 6층 상설전시실에서는 시민들의 기록과 증언을 비롯한 5·18기록물을 만나볼 수 있다.
◇농식품가공창업보육센터 공유주방 창업팀 30팀 모집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문을 여는 '농식품가공창업보육센터' 내 공유주방을 이용할 30개 창업팀을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광주=뉴시스] 광주농업기술센터 농식품가공창업보육센터.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7/NISI20260507_0021274469_web.jpg?rnd=20260507090031)
[광주=뉴시스] 광주농업기술센터 농식품가공창업보육센터.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용자들은 식품위생교육부터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영업신고까지 창업에 필요한 실무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공유주방은 1인부터 최대 8명까지 팀 단위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동안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을 위해서는 광주시 통합예약플랫폼 바로예약을 통해 '공유주방 첫걸음 과정' 교육을 필수 이수해야 하며 선발된 팀은 식품위생교육과 건강진단결과서를 제출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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