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 필승 결의…선거사무소 개소식
"다시 기회 주신다면 마지막 열정까지 경남에 쏟겠다"
청년·시민선대위 등 2000여명…도민 대표들 정책 건의
![[창원=뉴시스]국민의힘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가 10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같은 당 소속 시장·군수 후보 및 지역 국회의원들과 필승 결의를 다지고 있다.(사진=박완수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26.05.1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10/NISI20260510_0002131550_web.jpg?rnd=20260510213132)
[창원=뉴시스]국민의힘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가 10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같은 당 소속 시장·군수 후보 및 지역 국회의원들과 필승 결의를 다지고 있다.(사진=박완수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26.05.10. [email protected]
박 후보는 이날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 인사말에서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신다면 제 마지막 열정까지 경남을 위해 쏟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지난 4년은 도지사, 시장·군수, 도의원이 모두 원팀으로 뛰었던 시간이었고, 앞으로의 4년도 우리 모두가 원팀이 되어 경남을 더욱 반듯하게 만들고 대한민국 최고의 자치단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각계각층 대표로 구성된 시민선대위 위원들과 대학생, 지지자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필승을 응원했다.
행사는 후보 중심에서 탈피해 도민 대표들이 무대에 올라 박 후보 지지 이유와 후보에게 바라는 정책을 전달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하동에서 훈장 일을 하는 윤용현 시민선대위원장은 "경남의 주인은 도민이고, 경남을 떠받치는 대들보는 박완수 후보"라며 "박 후보가 도지사가 되어야 330만 도민이 따뜻하고 행복한 경남을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창원=뉴시스]10일 오후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박 후보 내외와 시민선대위 관계자들, 시장·군수 후보 및 지역 국회의원, 지지자 등이 필승 결의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사진=박완수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26.05.1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10/NISI20260510_0002131553_web.jpg?rnd=20260510213600)
[창원=뉴시스]10일 오후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박 후보 내외와 시민선대위 관계자들, 시장·군수 후보 및 지역 국회의원, 지지자 등이 필승 결의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사진=박완수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26.05.10. [email protected]
대학 총학생회 소속 청년 대표는 대학생들 건의사항을 정리한 문건을 박 후보에게 전달했다.
박 후보와 함께 '경남은 우리가 지킨다'는 퍼포먼스에 참여한 국민의힘 시장·군수 후보들은 "박 후보를 중심으로 원팀이 되어 지방선거 승리를 이끌겠다"고 결의했다.
김태호·박대출·정점식·최형두·서일준·서천호·김종양·이종욱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들도 참석해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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