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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조리 편하게"…락앤락, '연기잡는 그릴' 출시

등록 2026.05.12 13: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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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연기 정화시스템 적용

[서울=뉴시스] '연기 잡는 패스트쿡 전기 그릴' (사진=락앤락 제공) 2026.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연기 잡는 패스트쿡 전기 그릴' (사진=락앤락 제공) 2026.05.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은 '연기 잡는 패스트쿡 전기 그릴'을 선보이고 쾌적한 조리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4단계 연기 정화 시스템이 적용돼 실내 조리 시 발생하는 연기와 냄새에 대한 불편을 줄였다. 1단계에서 X자형 그릴 설계로 연기와 기름 발생을 최소화했고 2단계에서는 분당 3800회 회전하는 롤링 팬이 유증기를 빠르게 식힌다. 이어 와이드 오일 필터가 유증기를 효과적으로 흡착하고(3단계) 마지막 4단계에서 정화된 공기를 배출 및 순환한다.

또 조리 완성도를 높이고자 열선을 그릴 내부에 매립해 최대 230℃까지 가열할 수 있다. 작동 후 약 3분이면 그릴 전체가 고르게 달궈져 예열 없이 신속한 조리가 가능하다.

코팅 안정성도 강화해 음식물이 쉽게 달라붙지 않는 논 스틱 코팅으로 제작됐고 과불화화합물(PFAS) 541종 불검출 테스트를 통과했다. 그릴과 흡입 팬을 포함한 주요 부품뿐 아니라 필터까지 분리 세척할 수 있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락앤락 관계자는 "강력한 연기 정화 시스템과 빠른 가열 성능, 간편한 세척 기능까지 갖춰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조리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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