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진천군, 교성리 일대 범용·안전 디자인 시범사업 추진

등록 2026.05.13 09:31:4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진천=뉴시스] 진천군 안전 디자인 시범사업 대상지

[진천=뉴시스] 진천군 안전 디자인 시범사업 대상지


[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진천읍 교성리 일대를 대상으로 범용·안전 디자인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범용 디자인 시범사업에는 총사업비 1억5000만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으로 ▲고저 차 제거(경사로 보수) ▲주차장 개선(보행자·차량 동선 분리) ▲안내판 설치 등이 이뤄진다.

안전디자인 시범사업에는 총사업비 1억원을 들여 다중이용시설 안전취약 요소를 개선한다.

사업 내용은 ▲야광 피난유도선 설치 ▲응급구호 시설물 배치 ▲위험시설 접근 통제 및 무장애 환경 조성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용자의 체감 안정성과 편의성을 고려한 사업 추진으로 체감형 안전도 향상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