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서부 낭트 시 근교에서 총격사건, 1명 죽고 2명 중상
일간 '르 파리지앵'지 보도..14세 청소년 피살
마약 밀수관련 총격사건 빈발지역…올해 26회

【파리=AP/뉴시스】프랑스 경찰관들이 파리 북부 외곽 생드니에서 총격전이 벌어진 뒤 작전태세를 갖추고 있다. ( AP자료사진). 2026.05.15.
이 신문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저녁 8시께 (현지시간) 그 곳 포르-보이에 구역에서 일어났다. 총에 맞은 14세 청소년이 숨졌고, 다른 2명은 중상으로 병원에 옮겨졌다고 현지 경찰관이 말했다.
총격 용의자들은 현장에서 달아났다. 이들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고 프랑스 매체들은 보도했다.
사건이 발생한 지역은 4월 말 부터 마약밀수와 관련된 총격전이 자주 일어나서 피해가 컸던 곳이라고 이 번 수사와 관련된 정통한 소식통이 전했다.
올해 초 부터 낭트 시내에서 일어난 이런 종류의 총격 사건은 이미 26회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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