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 끼치는 것 같아 미쳐"…랄랄, 기내서 딸 울자 진땀
![[서울=뉴시스]랄랄(사진=SNS 캡처)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5/NISI20260515_0002136116_web.jpg?rnd=20260515083219)
[서울=뉴시스]랄랄(사진=SNS 캡처) 2026.05.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랄랄은 15일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고 "1년 지나니까 걸어서 비행기 보는 박서뱅(박서빈). 시간 진짜 빠르다"고 했다.
또 "돈은 없다가도 있고 있다가도 없고 원래도 없었지만 지금 이 시간은 돈 주고도 못 사니까 놀러 갔다 올게요"라고 했다.
랄랄은 "비행기 타자마자 졸려서 계속 울고. 진짜 애 없을 땐 비행기에서 애기 울음소리 들리면 진짜 정신 나가는 줄 알았는데, 내가 부모 되니까 식은땀 나고 민폐 끼치는 것 같아서 미쳐버리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 와중에 '엄마 대체 둘을 어떻게 키운 거야' 했더니 엄마(가 웃고 말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랄랄은 2024년 2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의 결혼 및 혼전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고, 같은 해 7월 딸 박서빈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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