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혜성을 응원"…유소년선수 지원 캠페인
교원, 김혜성 선수·초록우산과 진행
![[서울=뉴시스] '내일의 혜성(NEXT COMET)' 사회공헌 캠페인. (사진=교원그룹 제공)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5/NISI20260515_0002136244_web.jpg?rnd=20260515093902)
[서울=뉴시스] '내일의 혜성(NEXT COMET)' 사회공헌 캠페인. (사진=교원그룹 제공) 2026.05.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교원그룹은 LA 다저스 소속 김혜성 선수, 초록우산과 사회공헌 캠페인 '내일의 혜성(NEXT COMET)'을 진행하고 유소년 인재 지원 사업을 홍보한다고 16일 밝혔다.
다음 달 4일까지 열리는 이번 캠페인은 '내일의 혜성을 응원해 주세요'를 주제로, 유소년 선수 지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응원을 끌어내고자 기획됐다. 초록우산 공식 홈페이지 내 캠페인 페이지에서 퀴즈 3문항을 맞히는 방식으로 참가할 수 있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50명에게 김 선수 사인볼(프린팅) 또는 '교원건강&액티풀샷', '라이트핏 프로틴업 쉐이크 플러스'를 선물한다.
앞서 교원그룹은 김 선수, 초록우산과 지난 1월 업무 협약을 맺고 총 1억80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교원그룹은 협약에 따라 김 선수의 올 시즌 안타·도루 기록에 연동해 기부 물품을 적립하는 '성적 연계 매칭 기부'와 초록우산 예체능 인재 지원 사업 '아이리더'를 후원하는 중이다.
현재까지 ▲교원 빨간펜 전집 22세트(1안타당 1세트) ▲교원더오름 액티풀샷·프로틴업쉐이크 150세트(1도루당 30세트) 등 약 1400만원 상당의 기부 물품이 적립됐다. 기부 물품은 시즌 종료 후 초록우산을 통해 유소년 야구 꿈나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 선수는 "제가 필드에서 하는 모든 플레이가 누군가의 꿈을 응원하는 일이라니 더욱 열심히 뛸 수밖에 없다"며 "야구를 통해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정말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김 선수, 초록우산과 함께 환경적 제약으로 기회를 잃는 아이들이 없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유소년 야구 꿈나무에 대한 지원과 관심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