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대구소식] 대구도박치유센터, 위기 학생 조기 발굴 등

등록 2026.05.15 14:39:2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대구소식] 대구도박치유센터, 위기 학생 조기 발굴 등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는 청소년 도박 문제 예방 주간을 맞아 지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도박 문제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고 15일 밝혔다.

센터는 도박 문제 인식 제고를 위한 O·X 퀴즈를 진행하고, 전문 상담 번호 '1336'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다. 특히 현장에서 도박 문제 선별검사(CAGI)와 상담을 병행해 고위험군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는 조기 개입 서비스도 제공했다.

센터는 도박 문제 예방 및 치유·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대구=뉴시스] 대구성서경찰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선도 및 보호를 위한 선제적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대구 성서경찰서 제공)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대구성서경찰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선도 및 보호를 위한 선제적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대구 성서경찰서 제공) 2026.05.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성서경찰서 "청소년 도박 근절" AI 영상 제작·송출

대구성서경찰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선도 및 보호를 위한 선제적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성서경찰서는 지리적 프로파일링 시스템(Geo Pros)을 통해 지난해 청소년 비행 신고 통계를 분석, 지역 내 비행 우려 지역 4개 권역을 선정했다. 학교전담경찰관(SPO)들은 이를 토대로 순찰하며 위기 청소년 계도와 보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경찰은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AI를 활용한 예방 영상을 자체 제작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