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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바라카 원전 부근에 드론 화재 발생…'안전 문제 없어' (1보)

등록 2026.05.17 19:47:53수정 2026.05.17 19: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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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ADNOC) 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사진은 지난 2023년 3월 21일 한국석유공사 여수비축기지에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ADNOC)의 원유 200만 배럴이 입고되는 모습. (사진=한국석유공사 제공)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ADNOC) 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사진은 지난 2023년 3월 21일 한국석유공사 여수비축기지에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ADNOC)의 원유 200만 배럴이 입고되는 모습. (사진=한국석유공사 제공) 2026.03.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아부다비=신화/뉴시스] 김재영 기자 =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바라카 원자력 발전소 인근에서 17일 드론 사고와 연결된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대응에 나섰다고 수도 아부다비 언론실이 말했다.

화재는 발전소의 안전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언론실은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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