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이소라·홍진경, 최준희 결혼에 "웃을 일 많을 것" 응원

등록 2026.05.18 09:00:1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소라와 진경(사진=MBC 제공) 2026.05.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소라와 진경(사진=MBC 제공) 2026.05.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첫 브랜드 오디션에서 냉혹한 현실을 마주하고 낙담했다.

17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 4회에서는 두 사람이 파리에서 오디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방송에서 두 사람은 과거 절친한 사이였던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결혼식을 위해 "앞으로 행복하고 웃을 일만 많을 것"이라고 축하 영상을 보냈다.

오디션은 예상치 못한 상황의 연속이었다.

디자이너는 홍진경에게 직접 가져온 통굽힐 대신에 얇고 뾰족한 하이힐을 신고 브랜드에 맞는 실전 워킹을 요구했다.

결국 불안한 시선처리와 흔들리는 워킹을 보인 홍진경은 아쉬움 속에 오디션을 마무리했다.

반면 이소라는 워킹 파워를 조절하는 노련미를 보였으나, 조명까지 들고 연신 사진을 찍는 디자이너의 플래시 세례에 어색함을 감추지 못 했다.

오디션장에서 나온 홍진경은 "여전히 이런 상처가 익숙하지 않다"고 아쉬워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예식에는 엄정화, 홍진경, 이소라, 이영자, 정선희 등 생전 고 최진실과 깊은 우정을 나눴던 동료들이 대거 참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