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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울산]21일부터 '지선 선거운동'…내달 2일까지 열전

등록 2026.05.18 10: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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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울산]21일부터 '지선 선거운동'…내달 2일까지 열전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울산선관위)는 21일부터 내달 2일까지 13일간 제9회 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남구갑)에 대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된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간 후보자와 배우자, 직계존비속, 후보자와 함께 다니는 선거사무장·선거사무원 등은 후보자 명함을 배부할 수 있다.

또 후보자와 배우자, 선거사무장, 선거사무원 등은 어깨띠, 윗옷, 표찰, 기타 소품 등을 이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고 선거구 안의 읍·면·동수의 2배 이내에서 거리에 현수막도 게시할 수 있다.

후보자(비례대표의원선거 후보자 제외)와 선거사무장, 선거연락소장, 선거사무원 또는 이들이 지정한 사람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공개장소에서 연설·대담을 할 수 있다.

다만 확성 장치와 휴대용 확성 장치, 녹음기와 녹화기는 오후 9시까지 사용할 수 있다. 지역구 구·군의원선거 후보자는 휴대용 확성장치만 사용할 수 있다.

후보자는 문자, 그림말, 음성, 화상, 동영상 등 선거운동 정보를 자동동보통신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전송대행업체에 위탁해 전자우편으로 전송할 수 있다. 문자메시지는 예비후보자 때를 포함해 8회를 넘을 수 없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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