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경기도로" 양향자 캠프 구성 완료, 본격 선거전
상임선대위원장 김문수
이인제·황우여 명예선대위원장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가 18일 서울 서초구 청계재단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18/NISI20260518_0021287255_web.jpg?rnd=20260518155707)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가 18일 서울 서초구 청계재단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19일 '첨단도지사 캠프'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김문수 전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가 상임선대위원장을, 이인제 전 국회의원과 황우여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명예선대위원장을 맡는다.
총괄선대위원장은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이 역할을 하고, 원유철 전 국회의원이 공동총괄선대위원장에 참여한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안철수·김성원·송석준·김은혜·김용태 국회의원과 이성배 전 경기도지사 후보가 참여한다.
특임선대위원장에는 심재철 전 국회부의장과 홍문종 전 국회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후보 비서실장은 김소희 국회의원이 맡는다.
캠프 실무 지휘부는 박종희 전 국회의원이 총괄선대본부장을 맡아 이끈다. 허숭 전 안산도시공사 대표이사가 상황실장을 맡았다.
총괄선대본부장 산하에는 김명연 전 국회의원이 당협총괄지원본부장을 맡았다. 공보본부 산하에는 박상길 전 김문수 경기도지사 정무비서관이 참여한다.
양 후보는 "각 분야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과 함께 경기도를 다시 뛰게 만들겠다"며 "'돈 버는 경기도', '첨단산업 중심 경기도'를 반드시 만들어 도민 삶을 바꾸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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