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이촌 르엘 88가구 100% 완판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9개동 조성
![[서울=뉴시스] 이촌 르엘 조감도.](https://img1.newsis.com/2026/02/19/NISI20260219_0002065447_web.jpg?rnd=20260219093230)
[서울=뉴시스] 이촌 르엘 조감도.
이촌 르엘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9개 동, 총 75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롯데건설은 이 가운데 전용면적 100~122㎡ 88세대를 일반 분양했다.
19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촌 르엘은 지난 4월9일 실시된 특별공급에서 14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다음날에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도 평균 1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정당 계약은 지난 12일부터 4일까지 시행됐으며 이후 12일 진행된 예당계약(예비입주자 추첨)에서도 잔여 물량까지 모두 완료 했다.
전용면적별 일반 분양 세대 수는 ▲100㎡ 22세대 ▲106㎡ 24세대 ▲117㎡ 13세대 ▲118㎡ 12세대 ▲122㎡ 17세대로 구성돼 있다.
전 타입이 중대형 위주로 한강변 입지에 맞게 설계되며, 단지는 남향 위주로 동을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특히 한강을 파노라마로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를 비롯해 25m 길이 3개 레인을 갖춘 실내 수영장과 사우나 피트니스클럽, 입주민 전용 영화관 '프라이빗 시네마', 프리미엄 독서실, 북카페, 비즈니스 라운지, 레슨룸 등 다양한 등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또한 1층에는 조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이닝 카페가 들어서며, 런드리룸과 건식 세차장 등 입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시설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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