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물자원관, 생물다양성 세밀화·AI 이미지 공모전 개최
'우리 곁의 생명' 주제로 진행
5월22일부터 8월28일까지 접수
![[세종=뉴시스]공모전 포스터다.(사진=국립생물자원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1302_web.jpg?rnd=20260521092336)
[세종=뉴시스]공모전 포스터다.(사진=국립생물자원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공모전은 오는 22일부터 8월28일까지 진행된다. 인공지능 이미지 분야를 신설하고 소재 범위를 자생생물 외에도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종의 국제 거래에 관한 협약(CITES)에 속한 종까지 확대했다.
'우리 곁의 생명'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에는 '불법 거래로 고통받는 국제 멸종위기종에 대한 위로와 우리 곁에서 묵묵히 살아가는 자생생물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담아 생물의 특징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세밀화나 인공지능 이미지를 응모하면 된다.
올해는 총 42점의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며, 세밀화 부분 ▲성인부 대상 1명에게는 기후부 장관상과 500만원 ▲학생부(초·중·고) 대상 3명에게는 기후부 장관상과 50만원이 수여된다.
인공지능 이미지 부분 ▲성인부 대상 1명에게는 기후부 장관상과 300만원, ▲학생부(중·고) 대상 2명에게는 기후부 장관상과 30만원이 수여된다.
응모 방법은 공모전 누리집(www.제21회생물다양성공모전.com)에 작품 사진을 접수하면 된다.
유호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이번 공모전이 인공지능 시대에 국민과 함께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새롭게 공유하고, 자생생물과 국제적 멸종위기종 보호의 중요성을 문화와 기술의 언어로 폭넓게 확산해 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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