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서 선거벽보 없이 공식 선거운동…후보자 늦게 제출
계룡선관위 내일 오전 첨부작업 완료
![[계룡=뉴시스]6.2지방선거 계룡지역 출마후보자들의 선거벽보가 부착돼야 할 건물 벽면이 텅 비어 있다. 2026. 05. 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2344_web.jpg?rnd=20260521193424)
[계룡=뉴시스]6.2지방선거 계룡지역 출마후보자들의 선거벽보가 부착돼야 할 건물 벽면이 텅 비어 있다. 2026. 05. 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계룡=뉴시스]곽상훈 기자 = 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시작됐지만 충남 계룡지역 출마후보자의 선거벽보가 게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계룡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거벽보 제출 마감이 20일 오후 6시까지였지만 일부 후보자가 늦게 제출하는 바람에 선거벽보를 모두 부착하지 못했다는 것.
계룡지역에는 모두 62곳에 선거벽보를 붙이도록 계획돼 있으나 이날 현재 두마, 엄사, 신도안 지역 일부만 게첨됐다고 선관위는 밝혔다.
선관위 관계자는 "선거벽보의 법정제출기간은 20일까지였지만 일부 후보자가 마감시간에 임박해 제출하는 바람에 첨부작업을 진행하지 못했다"면서 "내일(22일) 오전까지 전체 계룡지역에 선거벽보를 첨부하는 작업을 마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계룡선관위는 제출된 선거벽보의 첨부기간은 22일까지라고 밝혔다.
선거벽보 게첨과 동시에 본격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다른 지역과 달리 계룡지역의 선거벽보 미게첨은 선관위가 선거 준비와 관리를 소홀히 한 데서 비롯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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