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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외국인에게 대시 많이 받아…모두 여자였다"

등록 2026.06.06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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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진경.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6.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진경.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6.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홍진경이 외국인과 연애를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5일 유튜브 채널 '김그리'에는 '그리야 결혼은 말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그리가 홍진경, 남창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버킷리스트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던 중 홍진경은 "나는 죽기 전에 진짜 잘 생긴 그림 같은 외국인 한 번 사귀어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조쉬 하트넷 같은 외국인"이라며 "나는 한 번도 외국인을 만나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그리는 "전 솔직히 누나가 외국인에게 대시 많이 받으셨을 것 같다"고 물었다.

홍진경은 "나 진짜 솔직하게 이야기 하면 나 외국인한테 대시 많이 받아봤다. 근데 다 여자였다"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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