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할시 40년 ‘인천, 우리동네 도시재생사진 공모전’

인천 팔미도 옛 등대(왼쪽)와 새 등대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직할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25일까지 ‘인천 도시재생사진 공모전-우리동네 인증샷’을 개최한다.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매일 접하는 인천의 과거 또는 현재를 담은 사진을 발굴하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시간적 이미지를 공유해 시의 발전상과 과거를 추억하고 행복한 모습을 투영, 인천의 다양한 매력을 공유하고 시민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인천시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그 사진 속에 담긴 이야기를 25일까지 모바일 또는 PC로 접수하면 된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공모전은 응모작 가운데 우수작을 선정해 구 송학동 시장관사 개관행사와 병행해 전시할 예정이다.
이종선 시 도시재생건설국장은 “직할시로 승격한 이래 40년 간 눈부신 성장을 해온 인천시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통해 미래 인천의 가치를 느껴보는 참다운 기회를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 또는 인천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www.iurc.or.kr)를 참고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