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장마가 끝난 뒤 찜통더위가 찾아온 29일 오전 경남 남해군 이동면 한 연못에 고추잠자리가 갈대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3.07.29.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