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미 야말과 역전 골 기쁨 나누는 올모
[바르셀로나=AP/뉴시스] FC 바르셀로나의 다니 올모(오른쪽)가 27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에스타디 올림피크 루이스 콤파니스에서 열린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3라운드 바예카노와의 경기 후반 37분 팀의 두 번째 골을 넣고 도움을 기록한 라민 야말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2-1로 역전승하고 3연승을 달리며 리그 선두에 올랐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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