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도리 두른 관광객들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도 등 추위가 이어지는 23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목도리를 두른 채 이동하고 있다. 2025.02.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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