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김지연-육성재, 비주얼 커플

등록 2025.04.17 16:04:2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김지연(왼쪽), 육성재가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목동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귀궁'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다. 2025.04.17.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