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복장 학생들에게 콩 던져주는 주민들
[하코네=AP/뉴시스] 3일 일본 하코네의 하코네 신사 인근 아시 호수에서 전통 복장을 한 주민들이 일본 귀신 '오니' 복장을 한 학생들에게 '행운의 콩'을 던져주고 있다. 불운을 물리치고 행운을 기원하는 이 의식은 매년 입춘을 앞두고 열리는 '세츠분'(節分) 행사로 가정뿐 아니라 신사, 절, 학교, 회사 등지에서도 흔히 열린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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