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1월 다주택자 대출 잔액 103조…서울·경기가 절반
[서울=뉴시스] 5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민국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다주택자 대출은 60만4000건, 잔액은 102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시장 문제로 지적한 다주택자 대출 규모가 103조원에 이르는 셈이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31조9000억원(18만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20조원, 부산 11조원 순으로 나타났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