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출렁이는 환율, 지난달 외환 거래 '역대 최대'

등록 2026.04.05 15:13:1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중동 전쟁 여파로 환율이 하루 평균 11원 넘게 널뛰면서 외환 시장 거래량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지난달 원·달러 현물환 거래량은 서울외국환중개와 한국자금중개를 합산한 주간 거래 기준 일평균 139억1900만달러로 집계됐다.

환율이 1500원대를 오르내리고 있는 5일 서울 중구 명동 일대 환전소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2026.04.05.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