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택 매매 소비심리 반등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5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서울시내 아파트가 보이고 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를 앞두고 막판 매매 수요가 몰리며 서울의 주택 매수 심리가 하락을 멈추고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정책연구센터의 '2026년 4월 부동산 시장 소비자 심리조사' 결과, 지난달 전국 주택 매매 소비심리는 전월(110.6)보다 1.4포인트(p) 오른 112.0으로 보합을 유지했다. 수도권은 114.9에서 119.1로 4.2p 오르며 상승 전환했다.
서울은 전월 대비 7.1p 오른 124.9로 상승 국면을 유지했다. 2026.05.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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