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부대 48진 격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청해부대 48진 왕건함(DDH-Ⅱ·4400t급) 출항 환송식이 열린 15일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서 김경률 해군참모총장과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등이 청해부대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왕건함은 청해부대 47진 대조영함(DDH-Ⅱ·4400t급)과 아덴만 해역에서 임무를 교대한 뒤 파병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2026.05.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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